우물가
말씀과 삶이 만나고,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을 예수님께로 초대하는 자리
“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”
이곳이 오늘의 우물가가 되기를 바랍니다
우물가
한 여인이 물을 길으러 야곱의 우물에 왔습니다.
평범한 일상의 자리였던 그 우물가에서
그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.
예수님과의 만남은 그녀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했고,
그녀는 물동이를 내려놓고 마을로 돌아가
자신이 만난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.
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우물가를 지나
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.
그리고 한 사람의 이야기는
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는 시작이 되었습니다.
Well Story Me가 그런 우물가가 되기를 바랍니다.
말씀 속에서 발견한 이야기,
목회의 자리에서 경험한 이야기,
삶을 살아가며 고민하고 깨달은 이야기,
그리고 하나님께서 제 삶 가운데 행하신 이야기들을
이곳에 하나씩 담아가려 합니다.
이곳의 이야기가
저에 대한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.
한 사람의 작은 간증이
누군가에게 예수님을 향한 질문이 되고,
그 질문이 다시 예수님을 직접 만나는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.
사마리아 여인의 말을 듣고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던 것처럼,
이곳에 담긴 이야기들도 누군가의 발걸음을
예수님께로 향하게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이곳은 이야기가 머무는 곳이 아니라,
이야기를 따라 예수님께 나아가는 우물가입니다.
우물지기 전용우
말씀 안에서 나의 이야기를 발견합니다.
삶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눕니다.
예수의 증인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.